맛으로 연결하는 감정

맛으로 연결하는 감정

영재학습에 필요한 감정의 역할 영재학습의 핵심은 감정을 풍부하게 활용하는 것인데 이것은 감정의 생산이 활발할 때 인식의 순도가 좋아지기 때문 이다. 맛을 느끼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그 반응의 역할로 감정이 만들어진다. 맛으로 인한 감동은 몸과 마음을 움직이 게 한다. 이러한 감동이 쌓이면서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를 활성 시킨다. 맛있다. 거나, 맛없다는 표현은 맛이 경험되고 | 감정이 생산된 이후의 표현이다. 맛의 | 경험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몸의 신 | 경계를 작용하게 하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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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치기 어려운 식습관

고치기 어려운 식습관

이미지 출처 = pixabay.com 음식을 먹는 방법은 어릴 때 한 번 배워서 평생을 같은 방법으로 단순 반복하게 된다. 이렇게 굳어진 습성은 자기만의 질서를 만들고, 그 질서는 마음속에 자리잡아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. 순간에 만들어진 성격은 자꾸 변하지만 식습관에서 표현되는 행동들은 자연 반사적이며 본성적인 움직임들이다.식사할 때의 모습으로 그 사람의 성품을 확인하는 옛 어른들의 지혜는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.  생활에서 만들어진 성격은 가감 없이 식습관으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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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미식가와 맛 평가사의 맛 표현을 비교해봤습니다

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미식가가 먹은 음식의 가격은 315달러나 한다고 합니다. 음~~ 하는 신음 소리와 신기하게 맛있다... 첨 느껴보는 맛의 조화 등등... 비싼 미슐랭 3스타 음식을 맛보면서 모호한 표현으로 10분간의 동영상을 일관하고 있는 미식가. (개인적으로) 신기하게도 동영상을 보면서 동영상 속의 여성이 마치 갓 말을 뗀 아이처럼 맛을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 김밥 한알 먹고 두 페이지로 표현하는 맛 평가사와 비교하면 표현에 관한 한 너무 어리게 느껴집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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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은 인류 진화의 열쇠

맛은 인류 진화의 열쇠

인류사 최고의 키워드 중 하나는 단연코 ‘맛’이 아닐까 싶다. 도올 김용옥도 "맛은 문명의 핵심"이라 간파한 바 있다 인류 학자는 인류 진화의 과정을 연구할 때 주방 도구와 주방 구조에 대해 탐구한다. 요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주방이 달라진다. 맛을 어떻게 만들어내는가에 따라서 요리 방법이 달라진다. 주방의 발전은 요리 방법의 개선이었고, 요리는 맛을 위한 정진이었다. ​ 우리는 이러한 맛과 하루 세번 접한다. 한입 한입 씹을 때마다 맛이 작용하고, 이때마다 마음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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